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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신규 등록장애인 8만7,000명

관리자 2022.07.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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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등록한 장애인 8만 7,000명

-  2021년 등록장애인 통계 발표 

 

 

◦ (등록장애인 수) 264만 5,000명으로 전체 인구대비(5,164만여 명) 5.1%

◦ (장애유형) 15개 장애유형 중 지체장애 비율(45.1%)이 가장 높으나, 지속 감소 추세이며, 청각·발달·신장 장애 증가 추세

◦ (장애정도) 심한 장애 99만 명(37.2%) / 심하지 않은 장애 166만 명(62.8%)

◦ (연령) 등록장애인 중 65세 이상 비율 지속 증가 (’11년 38.0%→‘21년 51.3%)

◦ (성별) 남성 153만 명(57.8%) / 여성 112만 명(42.2%)

◦ (신규장애인) 2021년 한 해 동안 8만 7,000명이 새롭게 장애인등록


인구대비 등록장애인 비율

(‘21년 말 기준) 등록장애인은 264만 5,000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5.1%이며, ‘20년 말 대비 1만 2,000명 증가했다.

(연도별 추이) 등록장애인의 비율은 장애인 대상 서비스 확대, 장애인 등록제도에 대한 이해도 상승으로 200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였으나, 2010년부터는 약 5%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.

 

등록장애인의 연령

(‘21년 말 기준) 등록장애인 중 가장 많은 연령층은 60대(62만 4,000명, 23.6%), 70대(57만 8,000명, 21.9%) 순이며,

  - 연령층 인구대비 등록장애인 비율은 60대 8.7%, 70대 15.6%, 80대 이상 22.5%로 연령에 비례하여 증가했다.

(‘21년 신규등록) 2021년 한 해 동안 새로 등록한 장애인(8만 7,000명)은 70대 2만 1,563명(24.8%), 80대 이상 1만 6,923명(19.5%)순으로 많았다.

  - 신규 등록장애인 8만 7,000명 중 65세 이상 노년층 비율은 55.1%이다.

(연도별 추이) 등록장애인 중 65세 이상 장애인 비율은 증가 추세(’11년 38.0%→‘21년 51.3%)이다.


장애 유형

(‘21년 말 기준) 15개 장애 유형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지체(45.1%) > 청각(15.6%) >시각(9.5%) > 뇌병변(9.4%) 순이며, 가장 적은 유형은 안면(0.1%) < 심장(0.2%) < 뇌전증(0.3%) 순이다.

(‘21년 신규등록) 2021년 한 해 동안 새로 등록한 장애인(8만 7,000명) 중 가장 많은 장애 유형은 청각(32.8%)> 지체(16.6%) > 뇌병변(15.2%) > 신장(10.3%) 장애 순이다.

(연도별 추이) 지체장애 비율은 2011년 이후 감소세이고(’11년 52.9%→‘21년 45.1%), 청각장애(‘11년 10.4%→’21년 15.6%), 발달장애(‘11년 7.3%→‘21년 9.6%), 신장장애(‘11년 2.4%→‘21년 3.9%) 비율은 증가세를 보인다.

 

장애 정도

(‘21년 말 기준) 등록장애인 중 심한 장애인은 98만 5,000명(37.2%),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166만 명(62.8%)이다.

(‘21년 신규 등록) 심한 장애인은 2만 8,315명(32.6%),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5만 8,642명(67.4%)이다.

(연도별 추이) 등록장애인 중 심하지 않은 장애인의 비율은 2003년 이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(심하지 않은 장애인 ‘03년 51.7%→‘21년 62.8%).


성별

- 2021년 말 기준, 남성 장애인은 153만 명(57.8%), 여성 장애인은 112만 명(42.2%)이며, 연도에 따른 변화추이는 발견되지 않는다.

 

지역별

- 등록장애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경기(57만 9,000명, 21.9%)이며, 가장 적게 거주하는 지역은 세종(1만 3,000명, 0.5%)이다.

 

▼ 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 

http://www.mohw.go.kr/react/al/sal0301vw.jsp?PAR_MENU_ID=04&MENU_ID=0403&CONT_SEQ=371108